쉬는날엔 날이 좋아라~

뭐든 하고싶어지니깐 날이좋아라~


집에 생두가 똑! 떨어지기전에 꼭 가야하는 클럽에스프레소

늘 메리붕붕이를 타고 가는 클럽에스프레소.


이날은 무슨 광끼가 도졌는지.....

그냥 광화문에서 커피에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껄


콧바람이 나서 삼청동길 데이트가려다가

우리 청와대 라이딩가자!


총총총 페달질하다가.


청와대 가로수길에 차 한대 없고, 초록초록 가로수에 더 후레쉬업!되어서~

클럽에스프레소가서 비엔나한잔이나 하고오자! 데헷데헷~

이때 내가 그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orz..


그노무 애니가 사람하나를 이렇게... 골로 보낼수 있다는거슬 생각도 하지 못했지

아 나도 언덕을 좋아하는지 테스트라도 해보고 싶었던걸까?


버스정류장까지 열심히 헫헫거리면서 올라가도 허벅지가 조금 조일듯 아픈정도 였지.

견딜수 있었어!! 난 아직 젊으니까!


아무리 케이덴스를 올려도 더 속도가 날까말까... 

정말.. 너무 힘들었다!...


히메히메 스키스키다이스키 히메~~히메~~~

나에게 힘을 주어~~~;-;


업힐을 하면서 웃음이 나와 즐겁기보단, 나혼자 구구단을 외우고 있더라.. 2X9=18  3X6=18 ....


하늘이 노오래 질듯, 허벅지가 너무너무 힘들때 쯔음 겨우 도착한 클럽에스프레소.

자전거에서 내리니깐 문턱하나 넘기도 너무 힘들더라.ㅠ_ㅠ


그래도 커피맛은 꿀맛이었지.

이날 너무 힘들어서 커피마시면서 노량진 형제수산에 전화를 걸어 8만원짜리 모둠회를 예약하고 노량진에가서

우리둘이서 회만 배가 찢어질듯 아프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어보니, 우리 둘 다 2키로씩 빠지는 유레카를 보았는데...


오늘 내 배는 왜 이모양 이꼴이지? ㅋㅋㅋ


팅이언니처럼 업힐 왕잘하고, 몸매도 늘씬해지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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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3. 16:45 F4 아웃도어

Penny Board











싱싱 달려라 내 칭구페니~


내 달달한 페니보드도 벌써 함께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넹~ㅎ


날도 살랑살랑 풀리니깐~

스브적 상동호수공원에서 촬영도 하면서 보딩보딩



액션캠으로 촬영한 영상도 얼렁 편집해봐야하는데~

이노무 귀차니즘~



다음엔 낮에 크루징 촬영해야지'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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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전거 타기엔 너무 춥다

밤중에 그니랑 홍대를 거닐었더니 손가락이 다 마비가 오는줄 알았다.


새로산 장갑도,... 뚫고 들어오는 꽃샘추위!!


날풀릴때까진 잠시 홀드! ㅠ_ㅠ)


어제 집에 가기전에 체리톤 안장에 걸어둔 눈결정반사판 이쁘게 찍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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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 브롬톤!

2014 시즌온.



잎톤이랑 체리톤 날씨 샤방한 일요일 출격!









가볍게 몸도풀겸 안라~

액션캠도 거치하고, 오늘의 목적지는 bb5가서 샤핑하고 집에 오기.. ㅋㅋㅋㅋ


여의도에서 밥먹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늦게 한강에 나왔다,


오늘의 목적지 여의도에서 잠수교까지 왕복!



-_- 안라하겠다던 우리 커플 정말 전투적으로 라이딩을 했다.

엄청난 스피드의 케이덴스!!!


아직 날씨는 춥다,  손가락이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급하게 BB5에 몸녹이러 도착!


카메라는 둘러 메고 탓지만, 손이 얼어서 하나같이 다 ㄷㄷㄷ;;


그렇게 급하게 BB5에서 장갑을.. 샤핑하려는데...







이거가 이쁜데.. S사이즈가 맞지 않는다 ㅠ_ㅠ

사이즈 안맞는 장갑을 비싼돈 주고 사고 싶지 않아.... 포기.


이것저기 용품으로 눈이 돌아가면서...,


다른거 샤핑할꺼 없나 눈과 몸이 이동한다.






우리 하이바 사야하는데~~~ㅋ

맨날 엄마 아빠꺼 빌려 쓰기 그르차나~ >_<)/

우리도 이쁜 헬맷을... 마련해볼까?!


이것저것 써보고 맘에 드는놈을 일단 찜꽁빵꽁!








겸사겸사 이모저모 용품들이 생각난다.

체인오일도 생각이나고,


경량톤도 아닌주제에... 할마음도 없으면서 부품하나하나 티타늄이 눈에 들어온다. ㅋㅋ

노브....휠... 이뿨!


ㅠ_ㅠ 다...음에.. 지금 이지휠에 다 갈아서 없어지면 노브휠로 갈께~


그와중에 그니는 후미등을 구경한다.


지난번 부천OMK에서 후미등 사려는걸 완전 반대해서..

미련이... 남은게다!!!






나는 브롬톤 정품(?) 후미등이 사고싶다 어필을 했었기 때문에

BB5에서 판매하는 스패닝가껄 어필했었는데 매장에 다른 브로미 차주가 단 부쉬앤밀뤄가 엄청나게 깔끔해 보이는게

나를 강력하게 사로 잡아 부쉬앤밀뤄중에 엄청나게 고민하고 결국 욘녀석으로 달기로 결정!








(사진은 bb5에서 퍼왔어용)


앞면부 아크릴에 물결 홈이 파져있어 좀더 광각으로 빛이 반사되어 앞에서 보인다!

굳굳 커플로 이거 하기로했는데...-.ㅠ






.

.

.

.





내꺼 요거 장착할려고 준비하는 사이에~


직원분이랑 라이트 스킨 싯포스트 샬라샬라~~

하시더니...,


익스텐디드 있으면 커플라이트 안하고 싯포스트를 달리시겠다고!!!!!


-.ㅠ


마침 재고가 하나! 흡!




바로 장착!!






불들어오나 확인까지 끗! 







-_- 그냥 눈누난나 한강라이딩 가서, 돈 왕창 쓰고 나옴ㅋㅋ

아 샤핑 그만해야지 달링 ㅠ_ㅠ


우리 저번달 카메라 렌즈만... 4개야...


그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가자~



아;; 나 진짜 다리 짧....-_-;;

(셀프디스)




새로 장착한 그니의 라이트 스킨 싯포스트도 이쁘구나!





잠수교 건너면서 한컷!





겨울 내내, 추워가꼬 자전거 몇번 못타고!

겁쟁이페달 보면서 나도 로드레이스ㅋㅋ 로드로드 타보고싶다 픽시픽시 그랬다가.

체리톤 산지 1년도 안됐는데 체리톤이나 씐나게 타자~

맨날 자전거 타고 싶다고 노래만 부르다가


모처럼 시즌온겸 주말 라이딩했다가 샾은 괜히 들어가서 무시무시하게... 

돈 많이쓰고,ㅋㅋㅋ



체리잎톤이들 라이트 업그레이드 해주서

기분 업데가꼬~ 


집에 오는 길이 참 빨랐다!!


다음엔 러브히메 ost 들으면서 타자~


히-메히메 히메 스키스키 다이스키 히메 히메~ 키라키라리리잉

키미토 미-인↗ 이레바 와타시잇테 제엣타이~ 무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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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이다!

-.ㅠ 그간 맡은일이 많이많이 생겨서 포스팅할 정신이 없었는데 


어제 오늘 운이 좋게도 ^-^ 간만에 여유가 생겼다~


벌써 12시가 넘어 어제구나,


목요일이였던 어제, 2014 국제캠핑페어가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시작했다.

피엘라벤에서 캠핑페어 초대장을 보내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목,금,토,일 -_- 이 많은날중에 초대장이 와도 갈수 있는 날이 단 하루도 없어서 슬펐는데....ㅠ_ㅠ


오늘 정말정말 운이 좋게도 오후시간에 땡땡땡를 치고, ㅎㅎ 오후시간을 킨텍스에서 다~ 보내고 쇼핑까지 하고 귀가했다.







내 돈 안들이고 갈수 있는 곳은 갈수있으면 꼭가야함! +_+)/

봉투에 들어있던 초대장 보고서 흥분한 그니옹이 봉투를 뜯다가 초대장까지 찢으셨....다.ㅋ





매번 1전시장에만 가보고, 1전시장에서도 일도 해보고해서 1전시장이 익숙한데 ㅋ

2번시장은 뭔가 낯설었다.


캠핑페어 행사가 큰행사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입구는 뭔가... 횅하고, 

7홀 앞에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긴가민가도 했다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와서 6홀에서부터 걸어와서 그런지 현장매표소?가 눈에 안보여서 조금 답답했는데 

편의점 바로 앞에 숨어있었다!!!!!


내가 걸어온쪽에서는 분명 안보였는데!!

그래도 6홀 앞에서는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행사진행요원한테 쪼르르 달려가 물어봐서 다행히 쉽게 찾을순 있었지만,

그 짧은 순간 정말 답답했다.





작년엔 목걸이로 줬는데 올해는 팔찌넹~

핑크 팔찌 나란히 하시고 입장해 봅시다~







입장하자마자 바로 앞에 한국을 대표하는 캠핑브랜드(?) 코베아가 있었다.

내 첫 텐트가 코베아 와우텐트였는데ㅋ


첫텐트이자 제일 많이 사용했던 텐트!


초가을 페어레이디에 따꿍 열고, 와우텐트를 윈드 디플렉터 마냥 꼽고, 자유로를 달려 집에 왔던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

벌써 3년전 이야기 풉..,






요즘 내가 아웃도어 브랜드중에 제일 만족하고 있는 브랜드중에 한곳 피엘라벤,

이미 텐트며, 배낭, 가방, 의류 정말 많은 돈을 쏟아 부은 곳중에 한곳이다.


그런데 내가 간 목요일과 금요일은 제외인 럭키 기프트 행사를 하다니!!!! ㅠ_ㅠ

3월1일부터 러키 기프트 행사를 한데요,..


응모행사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총 30분께 피엘라벤 백, 모자등 푸짐한 경품을 드린답니다.


으윽~~~~~~~~


내가 그 30명중에 한명이 될수도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크헉.... 아꿉다!






아쉬운 내마음, 샤핑을 해야죠!

왁스를 살때가 되어서~~~


카즈카100L, 75L, 25L에도 왁스 문질문질해주고,

파카, 바지, 모자에도 문질문질 해주고,


자주 세탁하는 칸켄 백에 문질문질해서

각도 잡아주고 방수도 시켜주기 위해서


왁스 구매!!


왁스 가격은 완전 그레잇하다!

작년에 왁스값이 인상해서 안사고 꼭 세일하는날 꼭 구비하겠다고 했는데


오늘이 그날이다!


게다가 난 2천500원 더 주고 포레스트 그린 파우치 타입으로 구매!






샤방한 직원분께서 직접 무료 왁싱서비스!!

정말 친절하셨던~~~!!








아비스코 빨간색 배낭도 이쁘다!

때깔이 어찌나 곱던지~~


내 섹시한 블랙카즈카에 만족해야지 ㅋㅋ





전시중인 피엘라벤 텐트 아비스코 라이트웨이트2도 볼수 있었고,

아까뷰2도 샌드컬러와 포레스트그린 2동이나 전시중이였다.









MSR전시장으로 총총총 이동~~

-.ㅠ MSR텐트도 갖고싶...어...






진짜.. 가벼운 MSR텐트 녀석들 올해 블프때 지켜볼께...+_+a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잡지로 알려진 어라운드.

이곳에서도 물건을 파는지 오늘 처음안 1인ㅋ


눈이 즐거운 어라운드 부스~







아기자기하게 부스를 꾸며놓았다.

+_+ 감성캠핑하고 싶어지는 냄시가 폴폴~~


내 캠핑스타일은 감성캠핑과 거리가 먼... 남친 혹사 생존캠핑ㅋㅋ 


눈으로 볼때가 젤 즐거운듯!








진정한 코커라면!!

이런 콕전용 냉장고하나?!







그니는 콕 끊은지 오래라.. 

유혹에 안넘어 가서 매우매우 다행이다! ㅋㅋ






크~~~ 

몬로보다 더 유혹이 강했던 팬들턴 포켓체어!!

-_- 가격이 말도 안되는 가격ㅋ


난 그냥 일본에서 1/10가격으로 저렴하게 산 포켓체어에 만족!  







부스들이 다 꾸며놓은 스타일들이 다 비슷비슷 ㅋㅋ






스노우피크에 카다로그 받으러 총총총~~

새로 나온 텐트들도 구경하고~








크~ 탐나는 콤보더치듀오 무쇠친구들 안녕~

+_+ 캠핑가면 괜히 요리하고 싶고 막 그런데..ㅋㅋ

백패킹다니면,... 불도 못쓰고 그냥 빵이나 김밥 요런걸로 끗ㅎ







엄청난 사악한 가격의 스노우피크 유단포!

저 값 주고는 못살거 같아;;;







블랙아이아몬드~

피츠로이텐트가 유난이 이뻣던! 텐트도 종류별로 전시해놓고,

장갑부터시작해 랜턴 아이젠 빙벽등반 용품 종류별 스틱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이 있었다.


블랙다이아몬드 올빗랜턴은 2만원에 판매하는 행사중이였고,

수익금은 좋은곳에 쓴다고했다.


올빗랜턴 탐이 나긴했지만.. 쓰고있는 랜턴이 많아서 구매 패스!









헬리녹스 부스~

제일 내가 구매 고려중인 테이블원과 새로나온 코트원, 그라운드체어를 접해볼수 있어서 좋았다.


 




정신없이 둘러보느라 코트원사진이 빠졌네 ㅎㅎ

직원분께서 직접 코트원 사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정말 조립과 분해는 쉬웠다.


갖고있는 써머레스트 코트랑 비교한다고하면,


조립부분에서는 헬리녹스 코트원이 승!

내하중부분은 써머레스트랑 비슷했고,

부피와 시트재질, 패킹에서는 단언컨대 써머레스트가 승이다.


써머레스트 코트가 조립이 불편하긴 하지만, 훨씬더 가볍고, 이염에도 훨씬 강할것 같다.


코트원 부피는 아까뷰 패킹사이즈 만했다 진짜 컷다.


캠핑 스타일에 달라지겠지만

우리커플처럼 미니멀미니멀이다 못해 백패킹이면,.. 

코트버리고, 매트하나들고 산간다. ㅋㅋㅋ


그래도 헬리녹스 코트원은 진짜 잘만든 물건이다!

사람들이 부피랑 무게에 대해서 고민이 없다고하면,

써머레스트랑 고민 안하고 코트원으로 단방에 갈 수 있을거 같다.








캠핑페어 총총 돌다가 지치면 잠깐의 여유를 갖을수 있는 어네이티브 카페 캐빈!

아메리카노 3000원 한잔 캬~ 해주고 힘내서 전시를 다 훑어볼수 있다.ㅎㅎㅎ








향초 폴폴~~~ 향내나는 어네이티브 부스






어네이티브 부스에서.. -_-;;

봄맞이 매트하나 구매했다 풉ㅋㅋ

안살수가 없는 가격이였다.....하고 외쳤는데

그니가 업태그에 넘어간 지뽕이라고....ㅠ_ㅠ


미세먼지 빠이빠이하는 날 좋은날 라이딩하며 잔디밭에 매트한번 펼쳐봐야지~

그때쯤, 킵인지 방출인지 알수 있을거 같다.







스텐리부스에서는 저 미니미 친구들을 데려오려했으나... 했으나..

이친구들이 오늘 통관되서 내일부터 판매하신다는 사장님...


내일은 못오는데... -_-^

완전 초특가에 뿅뿅 반해서 구매하고 싶었는데..ㅠ_ㅠ)


사장님 오늘 저에게 파시면 안되냐고 조르고 싶었지만...,

술도 안마시는 난데... 술병에 술잔을 사드려봤자 뭐하나 싶은 마음에 그냥 나왔다.








루카스 부스~

요부스는 내가 캠핑페어가서 정말 유일하게 미안해져서 나온 부스!


저~ 튜브처럼 생긴 가방이 화근이다 ㅋㅋ


그냥 구경하다가 요가방 귀엽다 갖고싶다 한마디에 직원분께서 들으셨는지

새거하나를 꺼내시더니 사은품으로 드리고있다며~

주시는데 내눈에는 가격표 14,000원이 뙇 찍혀있어서


저 여기서 아무것도 안샀는데 공짜로 주셔도 되는거에요?

되묻고 얻어왔다 ;-;


놀러갈때 요긴하게 잘써봐야지!


감사해요 루카스직원님.






그로워스컵 부스는 좋아요버튼 눌러드렸더니~

그로워스컵 커피를 한보따리 주셔서 엄청나게 감동먹고 나왔다!


커피맛이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에코소울라이프~

내가 관심이 참 많았던 브랜드!!

+_+) 작년에 어네이티브 매장에 방문했을때,

구매할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그때 구매 보류되었던 점중에 하나가 뜨거운 음식물을 담는것이 가능한거냐 였는데,

어네이티브 매장 직원분께서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셔서 구매를 안했던 부분이였다.

사이트에서도 전자렌지에만 돌리지 말라고만 명시가 되어있어서 궁금증이 해소가 안되었는데


에코소울라이프 직원분께서 뜨거운 음식물을 담아도OK 

다만 전자렌지에 돌렸을 경우에 이 제품이 식물성이라 탄다고 하셨다.


게다가 운이 좋게 행사도 하고 있어서 캠퍼세트로 4세트나 구매해서 쇼핑백 두둑하게 나왔다~

+_+ 색상을 좀더 화려하게 집어 나올걸 그랬나;; 살짝 컬러미스를 범한거 같으면서도, 잘한거 같으면서도

역시 색상이 너무 많아버리면.., 선택과 집중이 힘들어진다.











마지막으로 콜맨부스~


콜맨부스는 니뽄삘 충만이다~ㅋ


스위츠데코로 되어있는 부스도 있고,




할로윈 컨셉의 부스도 있고~~ 




크리스탈 데코 노스스타다~  블링블링하니 이쁘다*0*)/

간만에 나도 한번 도전해봐?! 

일단 노스스타부터 사야하나? 풉..ㅋㅋ



마감시간까지 신나게 구경하고 쇼핑하고 나왔다.^-^


카메라 MF 세계에 입문했더니.. -.ㅠ 

건질만한 사진이 한개도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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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고 우리동네 중동 상동 한바퀴돌고,

동네 스타벅스에서 신메뉴 음료쿠폰으로 드링킹!


간만에 자전거를 열심히 탓더니 다리도 후들후들~

손도 왕창 시렵시렵~


손왕창 시려울까봐 보드 장갑 끼고 나왔는데 무뎌서 더 시려운거 같다.


몽벨에서 봐둔 장갑은 -.ㅠ 품절되서 재입고도 안되고 흑흑~~


처음 몽벨매장 들렀을때 고민하지 말고 바로 샀었어야 했는데 

몇날 몇일 고민끝에 갔을땐 이미 품절되서 재입고 시기 없고,... ㅋ


돈아끼라는 하늘의 계시!


킁킁~~ 자전거 씐나게 타고 집에 들어가야징~







부천 상동 중동에는 동네 한바퀴라해서 자전거 도로와, 인도가 잘되어있다

산책겸 데이트겸 운동겸 다니기 아주좋은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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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블프때 완전 핫한 금액으로 업어온 마모트 쿰 맴브레인 동계 침낭!


요녀석과 첫 캠핑을 작년에 다녀왔는데.. 정말 핫했다!



밤에 정말 후끈후끈하게 유단포 없이 발바닥에 핫팩 두개 붙이고 땀내며 보낼수 있었다!!



동계 침낭 구매하는데 있어서 정말 몇달간 고민했다가.

선택한 녀석이 바로 마모트 쿰 맴브레인!


내한온도 영하40도 기준으로 만 정렬해서 본거 같다.

나는 추위에 약한 뇨자니깐 ㅋㅋ


그래서 같이 봤던 녀석들이


예티이글루, 발란드레오딘, 마운틴 이큅먼트, 몽벨, 다나


싹다 찾아 충전재랑 중량 내한온도 다 비교했을때


사람들이 제일 많이 추천했던 몽벨과 고민많이 했지만,


비교자체가 불가했다 내한온도 중량 완전 둘다 스펙이 너무 차이이나고

달라서, 나는 무게와 있더래도 어느정도 결로에 강하고 침낭하나로 끝나야한다가 강했기때문에


이틀 고민더 하고 쿰을 드리기로 결정하고


쿰이 오기까지는 일주일이 걸렸는데.. 

도착해서 보니 이녀석 부피가.. 깡패다!!!


나의 동계 백패킹의 꿈을.. -_- 뜸드리게 만들다니

-_- 이녀석 때문에 또다른 지출이 생겨버렸다..(어제 결국... 내 배낭을 새로 질럿다...75리터로...)


그니 배낭은 100리터라 아주 가볍게 들어가지만, 둘이 짐을 분배하기엔 내 35리터 배낭은 꼬꼬마 배낭에 불과했다.


이녀석 첫 캠핑은 미니멀 캠핑으로 총총총~~


내 새 배낭이 왔으니!! 이번주엔 14년 첫 백패킹 출동!







요 슈퍼마리오에 나올법한 하수구 불꽃괴물처럼 생긴 이녀석이 마모트 쿰 맴브레인 -40F 녀석이다!

완전 귀엽고 따신 불꽃같은 녀석!




머미형이기에.,그냥 그니는 롱 왼쪽집 나는 레귤러 오른쪽집을 구매했는데

-_- 그냥 나도 롱 오른쪽집을 구매할껄 그랬나? 햇는데 

레귤러가 쫌더 싸니깐~~~~~~ㅎ


그러고 있었는데...


이녀석 머미형인데  집이 서로 이을수 있다 ㅋㅋㅋㅋ


호기심에 시작해봣는데 진짜 될줄이야 -_-


몽벨은 이게 된다고해서 부럽다!! 칫!!! 하고 있었는데


CWM침낭 후기는 어디서도 찾아볼수가 없어서 멜랑꼴리했는데



침낭을 서로 이어서 알콩달콩할 수 있다!








왼쪽에 있는 오른쪽 집이 내꺼, 오른쪽에 있는 왼쪽 집이 그니꺼@

내가 레귤러고 그니가 롱인데도 잘 맞는데


끝까지 채우고 보니 손가락 한마디정도 차이는 나지만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 


손가락 한마디에 십여만원 번샘@ㅋㅋ




3계절 텐트인 피엘라벤 아까뷰랑 함께해도 결로 없이 진짜 땀나게 하룻밤 잘 보냈다.

이날이 작년 12월26일이였나?27일이였나 영하8도의 날씨에 바람도 엄청 불었었는데


진짜 잘잣다!^-^)/


이렇게 동계 장비 하나 마련!ㅋ








이 뚱땡이 녀석 패킹하는 동영상ㅋ


동영상은 새로 구매한 rx100 mk2로 찍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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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첫 포스팅이자.

첫 전시관람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

'살아있는 전설과 만나다'


월드투어 아시아 최초전시라고 해서 더 기대되는 사진전이다.


주말엔 진짜진짜 특별하지 않고서는, 전시회는 잘 안가는데..

이번주는 어디 놀러안가고 조용히 보내보자해서 선택한게 애니레보비츠 사진전이였던거!




마리스칼전을 지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애니레보비츠 사진전이 날 기다린다.



기대 가득가득, 설렘 가득가득














"상업사진과 예술사진의 경계를 묻는다면,

그벽 따위는 부수고 싶습니다.

나는 두가지의 삶을 사고 있지 않습니다.

전 사진작가이고 상업적 사진도 개인적 사진도

그건 모두 제 삶의 일부분 입니다."

-애니레보비츠-







소셜커머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우리 커플..-_-;;


제값주고 다 들어간다.


진지하게 소셜커먼스를 이용해볼까 생각이 들기도한다.


애니레보비츠 사진전을 소셜커머스에서 얼리버드 할인판매를 했었다니...

난 그런 정보에 둔탱이니깐 -.ㅠ










요런데서 사진한번씩 찍어주고 추억쌓기.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에서는 오디오가이드가 스마트폰앱으로 나와있었다.


비용은 같은 3,000원


어플이름은  "가이드온"


일반 오디오가이드를 대여하면, 반납이후 추가로 들을수 없지만,

이 가이드온 앱을 받고, 내가 오디오가이드 받은 전시회를 클릭후 3,000원을 결제하면

전시회가 끝날때까지 언제든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쨘~ 일단 샤샤샥 받고, 새로 구매한 와이커넥터로

둘이서 함께 듣기!'=')/







배우 이상윤씨가 재능기부를 하셨다는데

목소리 진짜 좋았다~


그런데 오디오가이드가.... 


사용전화기가 아이폰5s에 SKT 3G를 쓰고있는데

전시실 안에 신호가 매우 미약해서 데이터 끊기면 오디오 가이드 다 다운받았어도 앱이 종료되어버린다.


혹시나해서 입장전에 가이드 파일 다 다운 받고 들어가서 가이드가 끊어질 일이 없겠다 했는데


앱이 종료되어버리는 -_-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겼다.


그래도 가이드 내용도 텍스트로 제공되고


리스트 보기도 가능해서 중간에 사람들이 너무 몰려있을때 


건너뛰어 다른곳을 보고 다시 와서 보는것도 쉬워서 좋았다.






이번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에는 그녀의 작품 총 196점을 선보였다.


이번전시에 메인사진이였던 디카프리오 사진 

진짜 잘생겼다~



인물사진을 너무 잘찍어서 그니가 엄청나게 감탄했다.

최근에 본 라이언 맥긴리와 완전 다른 느낌의 인물사진!


그녀의 사진은 구도와 균형미가 정말 완벽했다.


그런데 다만 이번 전시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덥고 집중도 못하고 완전 산만하게 봐서 

정말 힘들었다.ㅠ_ㅠ

평일 오전에 여유있게 관람할껄 다소 후회스러웠다.





애니씨의 디즈니 촬영컷들도 보고싶었는데

이번전시는 1990~2005년도 사이의 작품만 나와서


디즈니 촬영컷은 없었다,


구글로 찾아봐야지~







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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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20. 01:08 F4 아웃도어

강변북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날씨!

밤바람 맞으며 총총총~*



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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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우리동넨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주말여행을 못떠나서... -_- 나도 울고 하늘도 울엇...;;



아무튼, 마리스칼전은 12월 7일날 오픈하자마자 가고싶었는데..

계속 바쁜날을 보내다가 다음주 일요일에 보기로 스케줄을 잡아놓고 있었다가 

전시회 관람일정을 한주 땡겨 다녀왔다.


다음주는 토요일일정 얼렁 마무리 짖고.., 

야밤도주해야지!!!-.ㅠ






평일에 가야하는데 그래야 사람도 없는데 하면서

사람들에게 엄청 치이다 오겠거니 했는데


이거 웬걸;;; -_-;;;


사람이 거의 없어서 2시간동안 황제 관람을 했다 ㅋㅋ











전시관람의 필수품!

오디오가이드~~*


대림미술관은 오디오가이드가 앱으로 나와있어서 

폰에 이어폰만 꼽으면 들으수 있는데.,


한가람미술관전시는 매번 오디오가이드를 3천원을 지불하고 들어야 한다.

그 오디오가이드도 살짝 복불복;;--__-- 

가끔 고장나서 이어폰 한쪽이 안들리는 녀석도 걸리긴하지만,

이번에 대여받은 녀석은 양호했다.ㅋ



오디오가이드와 함께하면, 작품마다 내가 모르는 부분을 

가이드가 콕 찝어줘서 좋다~








이런-.- 마음이 급햇는데 티켓팅도 하기전에 오디오가이드를 먼저 대여하는 센스 ㅋㅋㅋ

티켓도 참으로 예쁜 병아리색!


진짜 마리스칼은 동심의 세계에서 헤엄쳐 다니나부다~

나도 사람들이 잘 안쓰는 별색 좋아하는데 ㅋㅋ







마리스칼 세계로 뾰옹~~~~~





마리스칼 전을 보고 나오면서 느낀 생각들은

마리스칼의 작품들은  어린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끔 만들어졌다.

예술을 놀이로 풀어낸거 같은게 계속해서 상상력을 자극했다.


내 전공 분야와 똑같기 때문에서일까 더욱더 공감이 가고..,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이 마치 거울처럼 비춰 보여주는것만 같았다.


나도-.ㅠ 탈렌트가 있겠지...




그나저나 줄리안너무 예뻐엉~~~~

귀여웡 갖고싶어.;-;



줄리안앓이가 사작됐다..



전시보면서 나도 줄리안의자 갖고싶어 

직구직구???


2005년도 컬렉션이라서 살수 있을까나~~~

했는데 이거 웬걸!!!!!


관람 마치고 나오니깐 전시기념품 매대에서 판매중!!!


그것도 23만원에!!!!!!!








정말.... 갖고싶다.;-;


노랑색과 초록색 2개 살려면,,.......46만원인거야?!!!!


이런..

줸장......



영국에서는

£73.33


한화로 13만원하는데...

암만 배송비라고해도... 텍스 붙였다고해도..


너무함;-;




디자이너 컬렉션 제품이라는거에 74파운드는 이해 하는데...

23만원은 이해가 안되 

플라스틱 의자일뿐인데 킁킁;;












줄리안의자가 너무 비싸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전시는 너무너무 재미났었다~ ^-^)/






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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