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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03 브롬톤 시즌온 + 후미등 업그레이드 (14)
  2. 2013.07.28 [브롬톤] S6R CL 체리톤




출격 브롬톤!

2014 시즌온.



잎톤이랑 체리톤 날씨 샤방한 일요일 출격!









가볍게 몸도풀겸 안라~

액션캠도 거치하고, 오늘의 목적지는 bb5가서 샤핑하고 집에 오기.. ㅋㅋㅋㅋ


여의도에서 밥먹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늦게 한강에 나왔다,


오늘의 목적지 여의도에서 잠수교까지 왕복!



-_- 안라하겠다던 우리 커플 정말 전투적으로 라이딩을 했다.

엄청난 스피드의 케이덴스!!!


아직 날씨는 춥다,  손가락이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급하게 BB5에 몸녹이러 도착!


카메라는 둘러 메고 탓지만, 손이 얼어서 하나같이 다 ㄷㄷㄷ;;


그렇게 급하게 BB5에서 장갑을.. 샤핑하려는데...







이거가 이쁜데.. S사이즈가 맞지 않는다 ㅠ_ㅠ

사이즈 안맞는 장갑을 비싼돈 주고 사고 싶지 않아.... 포기.


이것저기 용품으로 눈이 돌아가면서...,


다른거 샤핑할꺼 없나 눈과 몸이 이동한다.






우리 하이바 사야하는데~~~ㅋ

맨날 엄마 아빠꺼 빌려 쓰기 그르차나~ >_<)/

우리도 이쁜 헬맷을... 마련해볼까?!


이것저것 써보고 맘에 드는놈을 일단 찜꽁빵꽁!








겸사겸사 이모저모 용품들이 생각난다.

체인오일도 생각이나고,


경량톤도 아닌주제에... 할마음도 없으면서 부품하나하나 티타늄이 눈에 들어온다. ㅋㅋ

노브....휠... 이뿨!


ㅠ_ㅠ 다...음에.. 지금 이지휠에 다 갈아서 없어지면 노브휠로 갈께~


그와중에 그니는 후미등을 구경한다.


지난번 부천OMK에서 후미등 사려는걸 완전 반대해서..

미련이... 남은게다!!!






나는 브롬톤 정품(?) 후미등이 사고싶다 어필을 했었기 때문에

BB5에서 판매하는 스패닝가껄 어필했었는데 매장에 다른 브로미 차주가 단 부쉬앤밀뤄가 엄청나게 깔끔해 보이는게

나를 강력하게 사로 잡아 부쉬앤밀뤄중에 엄청나게 고민하고 결국 욘녀석으로 달기로 결정!








(사진은 bb5에서 퍼왔어용)


앞면부 아크릴에 물결 홈이 파져있어 좀더 광각으로 빛이 반사되어 앞에서 보인다!

굳굳 커플로 이거 하기로했는데...-.ㅠ






.

.

.

.





내꺼 요거 장착할려고 준비하는 사이에~


직원분이랑 라이트 스킨 싯포스트 샬라샬라~~

하시더니...,


익스텐디드 있으면 커플라이트 안하고 싯포스트를 달리시겠다고!!!!!


-.ㅠ


마침 재고가 하나! 흡!




바로 장착!!






불들어오나 확인까지 끗! 







-_- 그냥 눈누난나 한강라이딩 가서, 돈 왕창 쓰고 나옴ㅋㅋ

아 샤핑 그만해야지 달링 ㅠ_ㅠ


우리 저번달 카메라 렌즈만... 4개야...


그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가자~



아;; 나 진짜 다리 짧....-_-;;

(셀프디스)




새로 장착한 그니의 라이트 스킨 싯포스트도 이쁘구나!





잠수교 건너면서 한컷!





겨울 내내, 추워가꼬 자전거 몇번 못타고!

겁쟁이페달 보면서 나도 로드레이스ㅋㅋ 로드로드 타보고싶다 픽시픽시 그랬다가.

체리톤 산지 1년도 안됐는데 체리톤이나 씐나게 타자~

맨날 자전거 타고 싶다고 노래만 부르다가


모처럼 시즌온겸 주말 라이딩했다가 샾은 괜히 들어가서 무시무시하게... 

돈 많이쓰고,ㅋㅋㅋ



체리잎톤이들 라이트 업그레이드 해주서

기분 업데가꼬~ 


집에 오는 길이 참 빨랐다!!


다음엔 러브히메 ost 들으면서 타자~


히-메히메 히메 스키스키 다이스키 히메 히메~ 키라키라리리잉

키미토 미-인↗ 이레바 와타시잇테 제엣타이~ 무테키~~~





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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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대이끼 2014.03.0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취미가 부럽네요 ㅎㅎㅎ
    사진과 자전거라..... 캬... 둘 다 멋있습니다 ㅋㅋ

  2. 2014.03.04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헬로지뽕 2014.03.04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하니깐
      겨울날에 많이 찌워둔 뱃살 제거에 힘써볼려고요 ㅎㅎㅎ
      아! 글자색 살짝꿍 수정했어요~ 조언 감사해요~~~^0^)/

  3. 나울었쪄 2014.03.04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아 아담한게 귀엽네요 ^^
    접이식이라 편리함도 있을거고 괜춘네요 ~!

  4. 꽃돼지:) 2014.03.0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진짜 자전거 예뿌네용 ㅋㅋㅋㅋㅋㅋ
    남친님의 자전거에 장착한거는 자전거 뼈대(?) 자체에 저렇게 라이트가 달린건가요? 신기신기 +_+

    • 헬로지뽕 2014.03.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전거 안장 뼈대 = 싯포스트인데요
      싯포스트에 라이트가 박혀있어요^^
      터치해서 꾸욱 눌러주면 라이트가 깜빡깜빡 들어온답니다~

  5. 초록배 2014.03.06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 왔네요.^^

  6. S매니저 2014.03.1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삼킨태양 2014.04.0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글에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
    브롬톤 구입한지 3주정도된 브롬톤초보입니다만
    싯포스트 led는 싯포스트를 교체하는건가요 ?

    그리고 심플하네요 후미등이... 아~ 달고싶네요 ^^
    혹시 전조등은 어떤걸 쓰시는지요 ~

    자주놀러오겠습니다 :)

    • 헬로지뽕 2014.04.0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싯포스트 led는 싯포스트를 교체하는겁니다.
      심플하니 괜찮더라고요^^

      전조등은 아주 꼬꼬마.. 쪼꼬만한 실리콘 라이트를 사용하고있는데 조만간 업그레이드를 고민중입니다! 괜찮은게 있으면 저에게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전 그니가 다리가 뿌러지기 전에... 

벌써 한달전이라니!!

함께

백패킹을 준비했었는데...,..

게다가 자전거 여행도.......

페니 크루져보딩도...........


네팔여행도.........

스웨덴 여행도.....


이렇게 모든 여행들 안녕....ㅠ.,ㅠ


아쉽게도 올해는 엑티브한 플랜들은 모두 안녕..

아쉽긴 하지만..,   

이 현실 또한 우리 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기회라 생각이든다.

그전엔 안돈독했었던가? (가물가물? ㅋㅋ)


회사도 안가고., 

맨날 둘이 알콩달콩 살을 찌우고 있다 ㅋㅋ


무튼., 이렇게 

모든 여가생활 빠이하고 

가끔 혼자 스트라이다를 타고 동네 총총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스트라이다에 불만이 조금 생기고..,


그걸 그니랑 의논해보고.., 그래도 스트라이다 미니는 다시는 못구해~ 계속 타야지~

다음에 부천 omk가서 정비를 보기로하고 그렇게 총총~ 하루가 지났는데


그니가 용산에 볼일이 있다고 해서 같이 볼일 보고 집에 가려는 참에 브롬톤 구경이나 가자며~

bb5으로 출동했다~


비비오비비오~ 가면 사고싶은데 

눈으로 구경만하고 오는거야 하고 메리붕붕이타고 부릉부릉 달려서

bb5에 도착...










어느순간,


티타늄이냐 아니냐를 논하고,

색깔을 고르고,...

S바냐 M바냐 P바냐를 고르고..,


디피되어있는 CL컬러와 맞을 법한 브룩스 안장과 그립색을 선택하고...,


쟈     "탑튜브는 뭐 안해도되겠지...?"

그니  "뭐... 그걸 꼭해야하나? 용도가 뭐지?"

쟈     "글쎄?"

.

.

.

그니   "지뽕이가 들고다니가 힘들테니깐 짐받이도 업글해야겠다"

쟈     " 응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 요녀석 너무 무거워 ㅋㅋㅋ"


짐받이를 업글하고.


엄훠!!! '-' 


디피되어있던 CL브롬이로 열심히 색깔 맞춰보고 접었다 펴봤다 다 해보고 싯포스트 바꿔보고 그러는 있는동안


옆에서는 디피되어있던 브롬톤이 아닌 박스에 금방 뛰쳐나온 S6L CL이 튜닝이 되고있엇고.....




샤방하게 트렁크에 싣었다..







컹컹!!!!!!!!!!!! 

지뽕이에게 브롬톤이 생겻어요;-;


그니가 다리가 아파서 같이 못노는 동안 체리톤을 타고 열심히 놀으라고..감동.;-; (이건 지아 생각ㅋ)


쟈      "지뽕이 브롬톤 왜 사주는거야?"

그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쟈      "푸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링님 다리 다 나으면;-; 

지뽕이가 그니톤도 서프라이즈 해줄께!!!!!

얼렁 쾌차하자~


긍데 박스는 s6r이 아니고 s6l이넹 +_+ 머징?!













아잉 이뻐이뻐!!


장마가 끝나고 얼렁 타러 나가고싶다~~~

지뽕이의 체리톤의 차대번호는 : 392081


체리톤 내가 아껴줄께! ^-^

달링도 내가 아껴줄께~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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