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랑 1년에 한번 정도 일본에서 먹던 당고가 생각나고 먹고 싶을때 당고먹으러 오던 당고집.

그렇다고 당고도 특출나게 맛난거나 그러진 않는다.


퇴근길 차가 너무 밀려 잠시 그니랑 쉬었다 갈려고 온곳.

벚꽃빙수가 대새대새대새대새대샏새샏새 라길래


맛볼려고 갔다.





냉장고엔 그날 만든 당고가 가지런히 놓여있다.






벚꽃빙수 8000원 

주문하고 5~10분정도 있으면 나온다.


비쥬얼은 아주 예쁘다.

맛은 별5개 중에 2개 줄까말까다.


그냥 비쥬얼이 좋은 보기좋은 음식이다.


가성비도 꽝이다.





간장 당고의 떡의 식감은 좋다.

하지만 소스가..............

뭔가 아쉽다................

그리고....,,먼지가 초콤 콩콩 묻어있어서...;-; 

예민하면......,,,... 먹기 힘들거 같다.





음.. 두어번 당고테익아웃해서 먹어봤지만,

이렇게 자리잡고 먹어보긴 처음인데....


그냥 앞으로 안올거 같다. ㅎ


가게가 좁은건 이해하는데 그러면 자리 배치라도 편하게 해놨으면 좋을텐데...

불편하기 짝이 없다.


우린 이날.. 쉬었다 가긴 커녕 그냥 먹고 후닥딱 나왔다.


밀려드러오는 손님에 비해 자리가 쾌적하지 못하고,


그냥 한번 궁금해서 와보긴 좋을거 같다.



빙수가 먹고싶을땐, 밀탑을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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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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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maker.so 2013.08.30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수가 얼핏보니 당고처럼 생겼네요. ㅎㅎㅎ

    정말 꽃잎을 얹은 듯한 모양이네요~ 먹기 아까워요~

  2. Sseon_ 2013.10.22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신기..... ㅋㅋ 와... ㅋㅋ 처음봐요 전! ㅋㅋㅋㅋ 진짜 예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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