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그니옹 막내작은아버님 부탁으로 새 컴퓨터를 가져다드릴 일이 생겼다.

난... 갈일이 없었는데....


그니옹이 다리가 부러져,... 

나도 모르는새 짐꾼으로...... 끌려...(읭.;;)

가게되었다.


막내작은아버님은 가끔 밖에서 자주 뵈어서 익숙하신데,

에구머니나.

댁에!!

그것도 댁에!!!! 까지 가게될줄이야!!


그렇게 나의 신비주의가 쏴악 살아지고 

작은어머님까지 뵙게되었다.


그렇게 작은어머님을 뵙고,..

인사드리고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그니옹의 쌍큼한 한마디.


"지아 배고프데요"


아잉*-_-* 요녀석이.....!!!


그리하여,..

작은어머님께서 초딩처럼생긴 배고픈 지뽕이에게

간식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

.

.

.

.

.

.

.







1차 핫도그 3개

앗. -0-;;;;; 

본능적으로  먹거리가 나오자마자 입에 먼저 물어버렸음.





2차 덴막요구르트.

3차 크림소보로빵.

4차 치즈스틱.




5차 타코야끼.






아... 이거 너무나도 친숙한!!!


너희들 고향이 혹시..

코스트코?!




막내작은아버님의 개콘 개인기 한마디가 귓가에 맴맴~~~~

"손님 당황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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