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그니가 다리가 뿌러지기 전에... 

벌써 한달전이라니!!

함께

백패킹을 준비했었는데...,..

게다가 자전거 여행도.......

페니 크루져보딩도...........


네팔여행도.........

스웨덴 여행도.....


이렇게 모든 여행들 안녕....ㅠ.,ㅠ


아쉽게도 올해는 엑티브한 플랜들은 모두 안녕..

아쉽긴 하지만..,   

이 현실 또한 우리 둘 사이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기회라 생각이든다.

그전엔 안돈독했었던가? (가물가물? ㅋㅋ)


회사도 안가고., 

맨날 둘이 알콩달콩 살을 찌우고 있다 ㅋㅋ


무튼., 이렇게 

모든 여가생활 빠이하고 

가끔 혼자 스트라이다를 타고 동네 총총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스트라이다에 불만이 조금 생기고..,


그걸 그니랑 의논해보고.., 그래도 스트라이다 미니는 다시는 못구해~ 계속 타야지~

다음에 부천 omk가서 정비를 보기로하고 그렇게 총총~ 하루가 지났는데


그니가 용산에 볼일이 있다고 해서 같이 볼일 보고 집에 가려는 참에 브롬톤 구경이나 가자며~

bb5으로 출동했다~


비비오비비오~ 가면 사고싶은데 

눈으로 구경만하고 오는거야 하고 메리붕붕이타고 부릉부릉 달려서

bb5에 도착...










어느순간,


티타늄이냐 아니냐를 논하고,

색깔을 고르고,...

S바냐 M바냐 P바냐를 고르고..,


디피되어있는 CL컬러와 맞을 법한 브룩스 안장과 그립색을 선택하고...,


쟈     "탑튜브는 뭐 안해도되겠지...?"

그니  "뭐... 그걸 꼭해야하나? 용도가 뭐지?"

쟈     "글쎄?"

.

.

.

그니   "지뽕이가 들고다니가 힘들테니깐 짐받이도 업글해야겠다"

쟈     " 응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 요녀석 너무 무거워 ㅋㅋㅋ"


짐받이를 업글하고.


엄훠!!! '-' 


디피되어있던 CL브롬이로 열심히 색깔 맞춰보고 접었다 펴봤다 다 해보고 싯포스트 바꿔보고 그러는 있는동안


옆에서는 디피되어있던 브롬톤이 아닌 박스에 금방 뛰쳐나온 S6L CL이 튜닝이 되고있엇고.....




샤방하게 트렁크에 싣었다..







컹컹!!!!!!!!!!!! 

지뽕이에게 브롬톤이 생겻어요;-;


그니가 다리가 아파서 같이 못노는 동안 체리톤을 타고 열심히 놀으라고..감동.;-; (이건 지아 생각ㅋ)


쟈      "지뽕이 브롬톤 왜 사주는거야?"

그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쟈      "푸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링님 다리 다 나으면;-; 

지뽕이가 그니톤도 서프라이즈 해줄께!!!!!

얼렁 쾌차하자~


긍데 박스는 s6r이 아니고 s6l이넹 +_+ 머징?!













아잉 이뻐이뻐!!


장마가 끝나고 얼렁 타러 나가고싶다~~~

지뽕이의 체리톤의 차대번호는 : 392081


체리톤 내가 아껴줄께! ^-^

달링도 내가 아껴줄께~o(>_<)o




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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