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그니에게 서프라이즈 선물!

기념일도 뭐도 아닌 평범한 토요일


백패킹을 준비하면서 + 자전거 캠핑도 생각하면서 이런 의자 하나 갖고있음 딱 좋겠다 싶었는데,

헬리녹스 체어가 1만원 할인 신공 + 카드사 할인 2천원 신공으로 나름 저렴하게 샀다


그리고 이틀만에...  헬리녹스 체어홈이 도착했다!


그니가 좋아할만한 블루계열 컬러인 산호초!

^-^ 생각지 못한 선물에 그니는..... 얼떨떨(?) 맞나? -0-;;;;

좋아했었던가???? 돈썻다고 혼났던가???

벌써 일주일이 지나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ㅋㅋ


내껏도 사달라고 그니껏만 사줘서 ㅋㅋ 지금까지 무슨색을 사달라고 할까 한참 고민중이다!




헬리녹스 http://www.helinoxstore.co.kr/hs/


일주일이 지난 지금.., 몇그람 차이가 나는... 다른디자인의 체어엘리트? 녀석이 출시되었지만...,

산뜻한 컬러감의 체어홈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

다만..., 패킹 가방은 쫌 맘에 안든다.;-;

수납에 있어서 뭔가 불편할거 같다!


백패킹할때 가방에 걸기도 애매하고 자전거에 매달기도 애매한...................-_- 

기본 패킹가방이 더 맘에 드는건... 함정이다!




요즘 블로깅을 맨날 쇼핑한거 개봉기 쓰는것만 하고있어서 촘 그렇지만.,

리뷰는.... 나중에 캠핑간걸로 써야지!



헬리녹스 로고가 빵! 찍힌 박스로 택배가 왔다. 





뭐.. 에어캡 이런거 뭐 없다ㅋㅋ

그냥 냅다 의자가 들어있다~





밤에 아롱이 밥주다가

거실과 부엌사이에서 찍었더니;; 어둡다;;


어둠의 그림자가 엄습해 오더니....





아롱 "지뽕아~ 또 뭐샀어?! 킁킁~~"

냄사 맡으러 온 아롱이


지아 "어~ 롱롱아 그니옹 줄라그 의자삿어"

그니 "사진 다 찟었어?"





조립하는데 무진장 애먹엇다;; 

-_-; 어찌나 텐션이 빠방하던지....

폴이 안끼워져서, 의자가 부러질거 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동영상 돌려보고 아 힘으로 하는군


그래도 명색의 DAC폴인데 부러지기야 하겠어~~!!

냅다 힘으로 설치했다.


그리고 앉아보는!

진짜 편하다~


그니가 앉으면 뭔가 조신해지듯 두손이 무릎이에 모인다.





결론 : 지아 혼자서는 설치 못한다.;-;

         편하다.

         이쁘다.

         생각보단 부피가 있지만, 그래도 작다.

         





Posted by 헬로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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